사진 자르기
사진을 선택하고 미리보기에서 남길 영역을 끌어서 정하거나 좌표를 입력한 뒤 '자르기'를 누르면, 실제 결과 해상도와 용량을 보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로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JPEG·PNG·WebP 한 장 · 20MB · 2,000만 화소 · 긴 변 8,192px 이하. 사진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사진을 선택하면 원본과 결과를 여기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처리 방법
- 영역은 회전 정보(EXIF)를 반영해 바로 세운 사진의 픽셀 좌표로 정합니다. X·Y는 왼쪽 위에서부터의 거리, 가로·세로는 남길 크기입니다.
- 좌표는 정수 px로 맞추고 사진 밖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크기가 0이거나 사진 밖으로 나가는 숫자는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 알려 드립니다.
- 비율(1:1·4:3·3:4·16:9)을 고르면 그 비율로 가장 큰 영역을 가운데에 잡고, 모서리를 끌어도 비율이 유지됩니다. 숫자로 직접 넣으면 입력한 값 그대로 자릅니다.
- 잘라낸 부분은 다시 줄이거나 늘리지 않고 픽셀 그대로 옮겨 저장합니다. 크기를 바꾸려면 자른 뒤 크기 바꾸기를 쓰세요.
자르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남긴 부분의 픽셀은 그대로 옮기므로 PNG로 저장하면 화질 변화가 없습니다. JPEG·WebP는 다시 저장하면서 품질 92%로 압축하므로 아주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고 다시 저장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으며 작업 화면에는 광고·외부 분석 도구도 넣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사진과 결과가 메모리에서 사라집니다.
촬영 위치 같은 정보(EXIF)가 지워지나요?
브라우저 Canvas로 다시 그려 저장하므로 원본의 촬영 정보는 보통 결과 파일에 옮겨지지 않지만, 모든 브라우저·파일에서 확인을 마친 것이 아니어서 삭제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민감한 정보가 있다면 결과 파일을 다른 도구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기준과 출처
- Canvas toBlob (MDN): 브라우저가 사진을 지정한 형식·품질로 저장하는 방법. 지원하지 않는 형식이면 실제 결과 형식을 확인해 알려 줍니다.
- createImageBitmap (MDN): 사진을 여는 방법. 회전 정보(EXIF orientation)는 브라우저 지원 범위에서 반영됩니다.